💬 배우의 이름을 넘어, '피부를 진정성 있게 고민하는' 브랜드로.
캐릭터로 이야기를 전하던 배우가, 이제 문제를 발견하고 푸는 CEO가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자신의 피부 트러블에서 출발해 20년 경력의 친언니와 함께 뷰티 브랜드를 세운 배우 하지원, 파우치24 최고경영자의 창업 스토리와 글로벌 진출 전략을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배우·화가에서 CEO로, 확장되는 자기 탐구
: "배우가 캐릭터로 이야기한다면 작가는 나를 탐구하는 과정"이라는 관점. 8년 전 시작해 싱가포르 아트 위크·도쿄 개인전까지 이어진 그림 활동의 연장선에서 도달한 브랜드 론칭
2. 피부 트러블에서 시작된, 자매가 함께 만든 브랜드
: 촬영장에서 잦았던 피부 트러블이 출발점. 20년 경력의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코스메틱 전문가인 친언니가 CTO로 합류. 론칭은 1년 반이지만 이 이야기를 나눈 지는 20년 — 향·성분·텍스처까지 타협 없는 논의가 곧 파우치24의 기준
3. '이름값'은 강점이자 약점 — 제품으로 증명하겠다
: 초반 인지도엔 도움이 되지만 오래갈 전략은 아니라는 냉정한 판단. 배우 이름보다 제품에 집중해 기업가치 20억 달러에 이른 리한나의 '펜티 뷰티'를 벤치마크로, 좋은 제품이 넘치는 K뷰티 속에서 '진정성'으로 차별화
4. 건강한 아름다움은 '균형'에서 온다
: 세게 씻어내는 관리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자극이 잔주름으로 남는다는 철학. 부드럽게 닦으면서 보습되는 '클렌징 케어 바'에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 올해 하반기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며, 배우로 쌓은 경험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풀어낼 계획
🎯 이 영상은 이렇게 도움이 됩니다:
1. 뷰티·D2C 브랜드 창업자: 창업자의 개인 서사(트러블·전문성)를 브랜드 진정성으로 전환하고, '이름값'에 의존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포지셔닝을 설계하는 인사이트
2. 셀럽·IP 기반 사업 기획자: 펜티 뷰티 사례처럼 유명세를 초기 동력으로 쓰되 제품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브랜드 성장 전략
3. K뷰티 글로벌 MD·마케터: 좋은 제품이 포화된 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브랜드 언어를 만들고 해외 수출을 타진하는 확장 포인트
배우의 경험이 어떻게 브랜드의 언어가 되는지, 그 진정성의 승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